AI 에이전트가 프리미어를 직접 만집니다. 진짜로.
ppro는 무음 컷, 러프컷 빌드, 타임라인 검증을 명령 한 줄로 해내는 CLI입니다. 어떤 AI 에이전트로도, 직접 짠 스크립트로도 굴립니다. 100% 로컬.
npm install -g premiere-pro-agent이후: ppro doctor, ppro setup, ppro status
판단은 에이전트가. 손은 ppro가.
AI 에이전트는 무엇을 자를지 잘 압니다. 그런데 실제로 자르질 못합니다. 프리미어를 명령으로 다룰 길이 없었으니까요. ppro가 그 길입니다.
판단은 에이전트, 손은 ppro
조용한 곳을 찾아, 컷을 만듭니다.
소리 크기로도, 말 사이 빈 시간으로도 잘라낼 구간을 찾습니다. 1,100개 클립짜리 러프컷이 타임라인에 통째로 들어옵니다.
무음을 들어내면, 컷이 딱 붙습니다.
무음은 잘려 사라지고, 남은 클립들이 ripple로 미끄러져 서로 붙습니다. 프로젝트 파일에 바로 씁니다.
ripple delete, .prproj에 직접 기록
끝났다고 말하기 전에, 조각마다 점검합니다.
틈도 겹침도 없이, 화면과 소리가 맞는지 조각마다 확인합니다. API 키 없음, 텔레메트리 없음, 기기 밖으로 나가는 건 없습니다.
빈 틈 없음, 겹침 없음, 127.0.0.1 전용
한 줄로 시작합니다. 무료, 오픈소스.
MIT 라이선스. API 키도, 결제도 없습니다.